아침은 먹고 다니냐?

아침 식사는 중요하다. 제대로 된 걸로 먹어 보자!

글: 케빈 그레이

사진: 브라이언 클러치

 

아침을 먹느냐, 안 먹느냐의 차이가 남들보다 빠르게 일 처리를 해 나가느냐, 아니면 오전 11시에 벌써 녹초가 되느냐의 차이를 결정한다. 후자는 운동도 빼먹고, 1년 내내 소파에 누워 넷플릭스 드라마나 정주행할 가능성이 높다.

요점은 이거다: 아침 식사는 중요하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침 식사는 후딱 해치우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오늘은 오트밀과 그래놀라 시리얼을 꼼꼼히 비교해 봤다. 하루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밝혀내기 위해서다.

댈러스에서 활동하는 공인 영양사인 루이스 첸은 두 식품 모두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단 섭취량을 ½컵으로 제한하고 신선한 베리나 치아 씨, 아마 씨, 호두, 아몬드로 배를 채우라고 첸은 조언한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허기를 달래기에 더 좋은 식품은 오트밀이다.

하지만 그래놀라가 너무너무 먹고 싶다면 시리얼만 먹는 대신에 그리스 요구르트에 시리얼 한 줌을 올려서 먹어 보자. 그러면 몸에도 좋고, 포만감도 높은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오트밀 VS 그래놀라 시리얼 (양: ½컵과 지방 2% 우유)

오트밀 그래놀라 시리얼
칼로리 143 칼로리 358 칼로리
단백질 7g 12g
탄수화물 20g 39g
당분 6.5g 18g
섬유질 2g 5g
승자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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