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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GP in Seoul

새로운 장소, 놀라운 기회! 아시아 그랑프리 서울

그 이름만으로도 시작의 설렘을 전달하는 3월. 오는 3월 25일, 아시아 그랑프리에서 지역 대회인 ‘아시아 그랑프리 서울(AGP 서울)’을 개최한다. AGP 서울은 아시아 그랑프리에서 처음 개최하는 지역 대회인 만큼 최고의 시합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출전 선수는 물론 관객들의 자부심까지 높일 AGP 서울로 미리 찾아가 보자.

에디터: 신미진

사진: 최상원, 윤재원

 

‘아시아 그랑프리 서울’은 서울에서 개최된다는 것 외에도 다양한 새로운 점들을 갖추고 있다. 그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새롭게 적용되는 퀄리파이 제도다. 퀄리파이 제도는 특정 대회의 출전 자격을 얻기 위해 그 대회에서 지정한 대회를 거쳐야 하는 방식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퀄리파이 제도에 따라 3월 15일 GAP 서울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는 오는 5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아마추어 올림피아’의 출전권이 부여된다. 일반적으로는 주로 입상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부여되는데, 이번 AGP 서울이 처음 개최된 만큼 특별한 권한이 주어지게 된 것이다. 이제 IFBB 프로 카드와 올림피아 출전은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내 눈앞의 도전 과제가 되었다. 꿈의 무대 올림피아로 진출하고 싶다면 아시아 그랑프리 서울에서 자신을 시험해 보자.

 

AGP 서울 관전 포인트 1.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국 선수들의 역량

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피지크, 비키니 네 가지 종목으로 개최되는 AGP 서울에서는 IFBB 프로 카드를 향해 도전하는 국내 선수들과 새로운 무대에서 평가받기 위한 해외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미 지난 ‘아시아 그랑프리’에서 괄목할 만한 기량을 선보였던 국내 정상급 피지크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 보자.

 

AGP 서울 관전 포인트 2. 최초 등장한 클래식 피지크 부문

처음 정식 종목으로 개최되는 클래식 피지크는 한국인의 체형에 가장 적합한 부문으로 한국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가장 높다. 클래식 피지크는 과하지 않은 균형 잡힌 근육의 미를 강조하는 종목으로 1970년대 보디빌더들을 연상시키며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그 인기가 빠르게 늘고 있다. 프랭크 제인이나 리 라브라다 같은 조각 같은 몸매는 보디빌딩과 피트니스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반하게 할 만큼 매력적이기도 하다.

 

AGP 서울 관전 포인트 3. 인기 1순위인 피지크와 비키니 부문

피지크와 비키니는 남녀 선수들에게 늘 가장 인기 있는 종목으로 꼽힌다.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점, 그간 아시아 그랑프리에서 피지크와 비키니 부문이 기대에 부응해 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제 관객에게 남은 몫은 마음 편히 즐기는 것뿐이다.

 

QUALIFY SYSTEM

■아시아 그랑프리 서울 출전 선수는 대회 성적에 상관없이 오는 5월 아마추어 올림피아 자동 출전권 부여

■아시아 그랑프리 서울 입상 선수는 오는 5월 아마추어 올림피아 예선 면제 후 본선 자동 진출

■아시아 그랑프리 서울 출전 선수만 아마추어 올림피아 출전 가능(한국 국적인 경우)

 

ASIA GRAND PRIX SEOUL

■날짜: 2018년 3월 25일

■장소: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

■주최: IFBB PRO 아시아

■주관: 아시아 그랑프리

■접수: www.ifbbpro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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