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M&F - Athletes & Celebrities

FIT M&FER – The Voice

채널 고정, <시카고 PD> 시즌 마지막 회가 미국 동부 시간으로 5월 17일 오후 10시에 NBC에서 방송된다.

더 보이스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인 <시카고 PD>의 스타 제이슨 베게는 정원을 헬스클럽처럼 사용한다.

글: Shawn Donnelly

 

제이슨 베게는 인기 컬트 드라마인 <캘리포니케이션>에서 술만 마시면 옷을 다 벗어젖히는 소설가를 연기했다. 하지만 베게는 반복된 알몸 촬영이 별일 아니라고 말한다. “원래도 옷 밑에 아무것도 안 입어서 익숙하다. 사실 난 발가벗고 태어났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베게가 말했다.

올해 57세가 된 베게의 근육질 몸에 체지방 한 점 없다는 것도 그런 자신감에 한몫했을 것이다. 베게는 뉴욕 시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레슬링을 시작했고(존 F. 케네디 주니어,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친구였다), 본인의 말을 빌리자면 “덕분에 중배엽 체형이 됐다”고 한다.

하지만 걸걸한 목소리로 잘 알려진 베게는 사실 제대로 된 운동을 하지는 않는다. 그 대신에 시카고에서 <시카고 PD>(베게는 터프한 행크 보이트 경사를 연기한다)를 촬영하지 않을 때면 말리부에 있는 목장에서 활동적으로 시간을 보낸다. 축구도 하고 두 아들과 트램펄린에서 방방 뛴다. 또한 나무도 심고, 구멍도 파고, 울타리도 고치고, 건초도 정리한다. 베게는 이 모든 것을 “정원 일”이라고 부른다.

 

정원 일은 진짜 힘들다! 30분 하고 끝나는 그런 운동이 아니다. 온종일 해야 한다. 힘들고 거칠다.

제이슨 베게는 “정원 일”을 하면서 탄산음료와 패스트푸드를 입에도 대지 않는 식이요법도 실시한다. “깨끗하고 건강한 유기농 식품을 좋아한다. 목장에서 재배한 과일과 채소로 요리한다.” 베게가 말했다. 하지만 제이슨 베게의 건강 비결은 그의 음료에 있을지도 모른다. 물을 좋아해서 매일 3.8리터를 마시려 노력한다. “물을 정말 많이 마신다. 그리고 무척이나 맛있다!” 베게가 말했다.

물론 <시카고 PD>를 촬영하다 보면 운동이 된다. 용의자를 추적하는 장면이 가끔 있기 때문이다. 들것에 실린 다른 배우를 뒤집어엎는 연기를 하다가 이두근의 근육이 찢어지기도 했다. 팔에 잠시 붕대를 묶어야 했지만 일은 계속했다. “거울 앞에 서서 숨을 쉬었을 때 거울에 김이 서리는 한 촬영장에는 꼭 출근한다.” 며 베게가 말했다.

미드웨이 몬스터: 제이슨 베게는 NBC에서 제작한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방송에 100편 이상 출연했다.

Comments

comments

Muscle & Fitness Korea 콘텐츠 관리자 / 대회 기사 및 취재 요청은 Contact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 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More in M&F - Athletes & Celebrities

  • MASS APPEAL

    마이크 오헌, 성난 몸으로 돌아보라 모델, 보디빌더, 파워리프터, 그리고 무술가로서 수십 년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 One- Man Band

    좋아서 하는 일당백 가수이자 배우, 작가로서 별난 행동을 하며 사람들에게 영감을 부여하는 헨리 롤린스가 밀레니얼...

  • Blades of Steel

    강철 검을 들고 주인공이 되다! 마블 유니버스에 등장한 새로운 악당 루이스 탠은 <아이언 피스트>를 촬영하려고...

  • HOLLYWOOD SURVIVOR

    헐리우드 서바이버 미국 드라마 <지정 생존자〉에 출연한 배우 라모니카 가렛은 할리우드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