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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보디빌더, 알 하다드 VS 하이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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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하다드 VS. 하이다르

비슷한 사이즈를 가진 중동의 전설들이 맞붙는다.

글: 그렉 메리트

 

한 사람은 너무 빨랐고 한 사람은 너무 늦었다. 레바논 출신의 아마드 하이다르가 1998년부터 2009년에 걸쳐 IFBB 프로 리그에서 활동했을 때는 212이나 클래식 피지크 부문이 없었다. 그가 만약 십 년 늦게 태어났더라면 212이나 클래식 시합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우승을 따 냈을 것이다. 대신 그는 오픈 클래스에서 골리앗을 막아냈고(2위를 두 번 차지했다), 미스터 올림피아에서도 네 차례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바레인 출신의 사미 알 하다드는 212 부문에서만 경쟁해 왔지만 뒤처진 감이 있었다.

아마추어로서 매년 크게 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2012년이 될 때까지 프로로 진출하지 않았다. 39세가 되어서야 그는 최강의 경쟁자들을 완파하고 플렉스 루이스의 뒤를 이어 두 번의 2위를 차지했다. 그때까지 그는 212 시합에서 세 차례나 우승했지만 그의 빛나는 신인 시절은 여전히 우리에게 아쉬움을 남긴다. 그가 플렉스를 처음 만났을 때 스물아홉 살이었다면 어땠을까….

 

이름 AL HADDAD HAIDAR
나이 44세 49세
신장 167.64cm 167.64cm
체중 96.2kg 97.5kg
프로 경력 6년 10년
프로 대회 출전 14회 30회
프로 우승 3회 0회
강점 팔, 가슴, 대퇴사두근 복근, 대칭
약점 등, 대퇴이두근 대퇴이두근, 삼두근
최고의 포즈 프런트 랫 스프레드 앱스 앤 따이
최악의 포즈 백 랫 스프레드 백 더블 바이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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