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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 Workout

ONE UP

한쪽 다리 들어!

외다리로 버피를 실시해서 균형 감각과 체력을 테스트해 보자.

글: 앤디 맥더못

사진: 퍼 버널

 

보디빌더들은 버피라는 말만 들어도 몸을 움찔한다. 버피는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를 사용해 전신의 근육을 자극하는 가혹한 컨디셔닝 운동으로 악명이 높다. 하지만 버피가 너무 쉬워졌다면(축하한다, 이 짐승아) 외다리로 실시해서 난도를 높여 보자. 그러면 역동적으로 움직이면서 몸을 안정시키고 균형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코어가 강하게 자극될 수밖에 없다. 도전할 준비 됐는가?

 

외다리 버피 성공하기

 

마운틴 클라이머부터 마스터하자.

너무 단순해 보일 수도 있지만 코어의 힘과 안정감을 키워 주는 훌륭한 운동이다. 그러면 푸시업 자세에서 힘차게 밀고 일어날 수 있다.

 

외다리로 서는 연습을 하자.

그리고 외다리 점프도 연습해서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자.

 

일반 버피도 실시하자.

일반 버피도 힘든데 외다리 버피를 마스터할 수는 없다.

 

싱글-레그 버피를 하는 방법

1. 외다리로 서자. 그리고 몸을 낮추되 한쪽 발만 땅에 닿게 하자.

2. 점프해서 다리를 뒤로 보내고 푸시업을 1회 하자. 다시 점프해서 다리를 앞으로 모으자.

3. 다시 균형을 잡자. 위로 곧장 힘차게 점프했다가 같은 발로 착지하자.

프로의 팁: 벽의 한 지점을 정해서 응시하면 운동하면서 균형 잡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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