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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회복을 위한 슈퍼 카보 “싸이클릭 덱스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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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운동을 소화해냈을 때 해야 할 일은 근육의 회복시키는 일입니다. 회복은 운동만큼이나 중요하고 충분한 회복이 이뤄지지 않으면 힘들게 한 운동의 효과를 모두 낼 수가 없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인해 손상된 근육의 회복을 돕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글리코퓨즈는 가스파리사가 개발하였는데 성분의 배합이 꽤나 흥미롭습니다. 기존의 카보들과 달리 단순히 탄수화물만 넣지 않고 싸이클릭 덱스트린이 주된 성분으로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육 회복을 빠르게 촉진시켜줍니다.

 

싸이클릭 덱스트린

단당류 탄수화물이 체내에 들어가면 인슐린 수치를 올리기 때문에 포도당과 같은 단당류 탄수화물이 운동 직후 최고일 것 같아 보이지만 단당류 탄수화물이라도 모두 똑같지 않기 때문에 좀 더 깊이 살펴보게 되면 영양소 밀도 면에서 싸이클릭 덱스트린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싸이클릭 덱스트린은 “osmoreceports”라는 삼투압 형태의 분자 밀도로 작게 구성되어 있어 섭취 시 위장에서 소장으로 영양소가 이동하는 “gastric emptying 위배출” 속도를 단축시켜줍니다. 포도당이나 설탕 같은 일반적인 단당류들은 삼투압 농도가 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가 느립니다. 글리코퓨즈 같은 제품들의 탄수화물은 싸이클릭 덱스트린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섭취 시 더부룩함 같은 부담이 없이 체내에 빠르게 흡수됩니다.

 

필수 아미노산

영양에 대해 조금의 지식만 있더라도 누 구아 알고 있듯 아미노산은 근육을 구성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근육의 재합성을 위해서는 아미노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프로틴보다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운동 직후와 식사 사이가 길어질 때가 가장 좋은 섭취 타이밍입니다. 특히 류신은 근육의 합성을 시작해주는 과정인 mTOR를 열어주기 때문에 운동 직후에 필수적입니다.

 

전해질

근육이 성장하거나 회복을 시키기 위해서는 영양소가 운반되어야 하는데 전해질은 아미노산을 근육 세포 속으로 빠르게 운반해서 근육을 합성하는 과정을 돕습니다.

 

시트룰린 말레이트

비필수 아미노산인 시트룰린 말레이트는 체내에서 아르기닌으로 변환 후 산화질소를 생성시킵니다. 이때 산화질소는 혈액 운반을 활발히 만들고 ATP 생성을 34%까지 높여줍니다.

댓글 한 개

하얀강아지

2월 26, 20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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