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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버피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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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버피 테스트

무시무시한 강도의 버피-풀업 콤보로 온몸의 근육을 폭발시켜 보자.

글: 앤드류 거트먼

사진: 퍼 버널

 

운동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좋은 결과물’을 만들지 ‘엄청나게 좋은 결과물’을 만들지를 결정한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지루한 트레드밀 달리기를 집어치우고 버피 체스트-투-바 풀업을 해야 하는 이유다. “하체의 근력, 폭발력, 협응력, 그리고 운동의 전반적인 레벨을 상승시켜 준다.” ‘맨체스터 선수 클럽’의 코치이자 공인 퍼스널트레이너인 매트 푸드바가 말했다. “푸시업 자세로 뛰어내리고 다시 바를 향해 뛰어오르는 동작은 당신을 더욱 운동선수답게 만들어 줄 거다. 죽을 만큼 힘들게 만들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그러니까 이 동작은 운동 막바지에 하자.”

 

버피 체스트-투-바 풀업 루틴

타이머를 켜고 시간을 체크하면서 동작을 반복하자. 1회 반복에 1분, 2회 반복에 2분 꼴로 실패할 때까지 반복하면서, 최종적으로 목표한 시간 내 목표한 반복 수까지 완성하자.

1. 풀업 바 앞에 서자. 바닥에서 푸시업 자세를 취한 후 버피를 실시하자.

2. 점프해서 양손으로 바를 넓게 잡고 가슴이 바에 닿을 때까지 몸을 들어 올리자.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버피의 반동을 이용하지 말고 풀업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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