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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s - Nutrition

Clean Eating, Delivered

최근 출시된 다양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선한 농작물을 문 앞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건강한 식습관 배송 완료입니다!

직접 장 볼 시간이 없는가? 편한 식재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해서 건강한 식습관을 지켜 내자.

글: 델피나 유리

 

이젠 다량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훨씬 쉬워졌다. 문 앞까지 건강한 식재료를 배달해 준다고 약속하는 차세대 배달 업체들이 등장한 덕분이다. 여유 시간은 부족한데 부엌과 찬장에 먹을거리를 채워 넣어야 할 때 이용하기 좋은 이들 업체 중에는 대기업도 있고 중소기업도 있으며, 팔레오 식이요법이나 채식을 하는 사람을 위한 서비스도 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편집부가 좋아하는 배달 업체 여섯 곳을 소개한다.

 

아마존 프레시

유형: 온라인 쇼핑몰

추천: 대량으로 구매할 때

편집부가 좋아하는 이유: 아마존은 이미 시도해 보지 않은 배달 서비스가 없다. 그래서 신선 식품 시장에까지 진출한 것도 그리 놀랍지 않다. 아마존 프레시는 신선 식품과 보존 식품을 가장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기 때문에 한곳에서 모든 쇼핑을 마칠 수 있다. 일찍 주문하면 당일 배송되기도 한다. 게다가 신선하지 않은 식품이 배달되면 공짜다.

www.amazon.com/amazonfr-esh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

 

스라이브 마켓

유형: 온라인 도매 쇼핑몰

추천: 깐깐한 소비자

편집부가 좋아하는 이유: 스라이브 마켓은 고품질 유기농 농작물을 일반 소매가의 25~50%로 제공하며, 미국 내에서는 배송도 무료다. ‘싱크씬’, ‘베가’, ‘썬 워리어’ 같은 유명 브랜드의 상품이 폭넓게 구비돼 있다. 회원권 하나가 팔릴 때마다 저소득 가정이나 교사, 학생, 참전 용사에게 일정액을 기부한다.

www.thrivemarket.com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

 

인스타카트

유형: 주요 쇼핑몰에서 구입한 상품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

추천: 시간을 절약해야 할 때

편집부가 좋아하는 이유: 인스타카트를 이용하면 여러 곳을 돌아다닐 필요없이 홈페이지 하나에서 장보기를 끝낼 수 있다. 랄프스, 코스트코, 홀푸드같은 쇼핑몰을 하나로 모아 놨다고 보면 된다. 차를 타고 동네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좋아하는 식품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팔레오나 채식 같은 조건을 입력한 후 원하는 상품을 리스트에서 고르면 된다. 심지어 적립 카드를 등록하면 평소에 쇼핑몰에서 적립하던 포인트까지 그대로 적립할 수 있다.

www.instacart.com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

 

그럽헙

유형: 음식 배달 서비스

추천: 가족과 식사할 때

편집부가 좋아하는 이유: 물론 건강식만 배달해 주는 업체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식당에서 판매하는 건강한 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아니면 치트밀 먹는 날에 사용해도좋다). 그럽헙은 수많은 지역 식당과 협력해 고객의 문 앞까지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배달해 준다. 우편번호를 입력하고, 주변 식당을 검색한 후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주문하면 된다.

www.grubhub.com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

 

엘리트 라이프스타일 퀴진

유형: 음식 배달 서비스

추천: 운동을 즐기는 미식가

편집부가 좋아하는 이유: 카를로 필리포네 셰프가 미식가를 위해 개발한 건강 식단으로 근육과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자. 보디빌딩 대회에서 세 번이나 우승한 경험이 있는 카를로 셰프는 운동선수들이 각자의 생활 습관이나 목표에 맞는 식단을 고를 수 있도록 간단한 3단계 주문 방식을 도입했다. 우선 하루에 몇 끼를 먹을지 결정하자. 그리고 1일 칼로리 섭취량을 입력하자(1000, 1250, 1500).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레시피를 선택하면 ‘짜잔!’ 하고 끝난다. 그러면 직접 식단을 짜고, 장을 보고, 식재료의 양을 저울에 달지 않아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www.elitelifestylecuisine.com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

 

비스트로

유형: 채식 위주의 식단 제작 서비스

추천: 채식주의자

편집부가 좋아하는 이유: 비스트로에 접속하면 다양한 식단과 주스 클렌징, 일품요리를 주문할 수 있는데, 그러면 건강을 지키고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다. 비스트로는 모든 요리를 유기농 식재료로 만들고, 고객의 지시에 따라 조리하며, 데워서 먹기만 하면 되는 상태로 문 앞까지 배달해 준다. 모든 음식이 채식이기는 하지만 운동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필요한 다량영양소는 전부 함유돼 있다. 렌즈콩 미트로프와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크로켓 같은 다양한 메뉴 중에서 원하는 음식을 고르기만 하면 미각도 만족시키고 운동 수행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www.veestro.com에서 서비스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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