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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회사! 참전 용사를 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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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회사! 참전 용사를 고용하다

참전 용사와 미국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의류 회사.

작년에 미국에서 최소 하루 이상 노숙한 참전 용사의 숫자가 무려 3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시카고에서 활동하는 사업가 마크 도일은 비록 군 복무 경험은 없지만 그들을 돕고 싶었다. 그래서 스크린 인쇄로 옷을 만드는 ‘랙스 오브 아너’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그들의 슬로건은 이렇다. “참전 용사들은 우리의 뒤를 지켜 줬습니다. 이제 이 셔츠로 그들의 등을 덮어 줍시다.”

랙스 오브 아너는 참전 용사 44명을 고용해서 교육시켰고, 올해에 정규직 직원을 75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교육을 마친 직원들은 군대나 애국심을 주제로 한 티셔츠와 스웨터를 디자인하고 제작하고 있다. 그리고 그 대가로 봉급을 받아 원하던 삶을 살아간다. 우리가 그들 덕분에 안심하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www.ragsofhon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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