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

“이번 생에” 올림피아 우승은 못 할것 같다고 말했던 덱스터 잭슨은 2008년에 로니 콜먼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지금까지 같은 해애 미스터 올림피아와 아놀드 클래식에서 동시에 우승한 선수는 콜먼과 잭슨뿐이다. 1999년 IFBB 프로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잭슨은 최다 우승(28회), 미스터 올림피아 최다 출전(17회), 아놀드 클래식 최다 우승(5회)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올해 47세가 된 잭슨이 9월 18일에 올리언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올림피아 무대에 생애 열여덟 번째로 올라서 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미스터 올림피아가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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