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Flex - Athletes & Celebrities

SIGN OF THE TIMES – Lee Haney

시대의 상징

과거를 회상하며 제작했던 2007년 11월호의 표지 사진이다. 1980년대 당시 리 해니가 스톤워싱 청바지를 입고 독보적인 매스와 근육 형태를 뽐내고 있다. 해니는 이장점을 앞세워 1984년 미스터 올림피아부터 보디빌딩 무대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은퇴 무대였던 1991년 미스터 올림
피아에서 8번째 ‘샌도우’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세운 미스터 올림피아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초라한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해니가 보디빌딩 최고 무대를 지배하기까지 지나온 과정을 해니의 입을 통해 직접 듣고 싶다면 매달 연재되는 ‘Ask Lee’ 칼럼을 읽어 보자.

 

Comments

comments

Muscle & Fitness Korea 콘텐츠 관리자 / 대회 기사 및 취재 요청은 Contact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 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Click to comment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More in Flex - Athletes & Celebrities

  • CATALYST TO GREATNESS

    레전드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 리 헤이니가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독보적인 보디빌딩 아이콘으로 불린 이유가 뭘까?...

  • NORTHERN EXPOSURE

    북쪽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을 떠날 땐 길에서 먹을 음식을 미리 챙기자. 글: 플렉스 루이스(올림피아 212체급...

  • BADELL VS. CURRY

    구스타보 바델 VS 브랜든 커리 바델이 기나긴 길을 걸어 올림피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을...

  • WILL KAI DO IT?

    과연 카이가 도전할까? 카이 그린은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 올림피아에 참가할 수 있다. ‘대중의 챔피언’이라고 불리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