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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NPC 내츄럴 웨스턴 USA 이모저모

1. 사진에 보이는 장난기와 달리 후안 나바와 제럴딘 셀러이스는 모두 목표를 향해 정진하고 있다.

 

2. 니콜 케인의 환한 미소는 성공의 보증수표다.

 

3. 카일라나-엘리자베스 에치베리와 마타 플로레스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유를 알 것 같다.

 

4. 브리트니 화이트는 무대에 오르기 전 평정심을 유지하며 래터럴 레이즈 몇 세트를 실시했다.

 

5. 타라 고어먼과 트리샤 자키니는 대회에는 진지하게 임했지만 무대 뒤에서는 즐기는 법도 알았다.

 

6. 닉 라미레즈와 로드릭 해리스는 앞날이 창창하다.

 

7. 캐런 영은 트로피를 하나도 아닌, 두 개도 아닌, 세 개나 거머쥐었다. 집까지 옮기려면 트럭이라도 불러야 할 것 같다.

 

8. 이스라엘 캄파가 클래식 피지크 체급에서 우승한 후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9. 알렉산더 말리노 프스키는 무대에 오르기 전 마인드-머슬 커넥션을 끌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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