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펌핑을 높여주는 보충제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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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그날의 펌핑감에따라 운동이 잘됐는지를 판가름하는 게 보통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운동 전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더라도 운동 중 펌핑이 잘 되면 운동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운동이 잘 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웨이트 트레이닝에 있어서 펌핑은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단순히 운동 부위를 반복해서 혈액이 해당 부위로 몰려 느껴지는 신체적인 생리적인 펌핑 작용만큼이나 멘틀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시중에 출시된 운동 전 섭취하는 부스터들의 대부분은 펌핑 감을 높여주는 점을 강조 하지만 많은 제품들이 카페인 같은 각성 성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각성 성분이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각성 성분을 제외한 여러 핵심 성분만 잘 조합하여 섭취하게 되면 시중에 판매되는 부스터 이상으로 펌핑 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4가지 성분만 효과적으로 조합하게 되면 카페인 같은 각성 성분 없이도 충분한 펌핑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1. 아그마틴 설페이트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의 전구체인 아그마틴 설페이트는 흡수가 어려운 아르기닌과 달리 신체에 빠르게 반응하여 산화질소 수치를 높여 펌핑을 높여 줍니다.

 

2. 니트레이트

일반적으로 크레아틴이나 글루타민에 질산염을 결합시켜 시중에 특허 성분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단일 성분으로는 효과가 미미하지만 다른 성분들과 결합 시 시너지 효과를 내줍니다.

 

3. 시트룰린

음식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거나 신체에서 합성되는 아미노산 시트룰린은 체내에서 아르기닌으로 변환되면서 산화질소를 발생시킵니다. 단일 성분보다는 아르기닌 성분과 함께 섭취 시 효과가 좋습니다.

 

4. 오니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산화질소 생성을 도와 산화질소 수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댓글 한 개

촙오

11월 20, 2014

운동전에 크레아틴과 부스터를 같이 복용하기도 하나요? 부스터는 딱 한번 먹어봤는데 슈퍼펌프 3.0이 정말 잘 맞았습니다. 초보인데도 심리적인것과 육체적인 부스팅 효과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응답

삼형제2738384

11월 20, 2014

정보감사합니다

응답

운영자

11월 20, 2014

저는 여러가지 제품들을 많이 접할 기회가 많은데 슈펌3.0은 개인적으로 자이언트 펌프와 더불어 최고라고 손꼽는 제품입니다

응답

운영자

11월 20, 2014

별말씀을요

응답

Missile

12월 10, 2014

혈관이…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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