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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DY SHOP – FROM IOWA TO OLYMPIA

FROM IOWA TO OLYMPIA (아이오와에서 올림피아까지)

이바나 이부시치는 아이오와에 살지만 선수 생활을 위해 어디든 갈 준비가 돼 있다. 올림피아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라면 더 좋다.

BY ROGER LOCKRIDGE

 

이바나 이부시치는 IFBB 피겨 체급에서 빠른 속도로 순위를 높여 나가고 있다. 2013 NPC 내셔널즈에서 프로 카드를 획득한 이후로 프로 대회에서 세 번―2015 오마하 프로, 2016 세인트루이스 프로, 2016 허리케인 프로―이나 우승했고, 올림피아 무대도 두 번이나 밟았다. IFBB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부시치가 2012년에 생애 첫 대회에 참가하기 전에 세운 목표였다.

“어린 시절부터 또래보다 운동을 잘했고, 근육도 많았다. 나이가 변하도 그 사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내 체형은 피겨 체급이 추구하는 이상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이부시치가 말했다.

이부시치는 전설적인 피겨 올림피아 챔피언인 니콜 윌킨스를 보고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내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피트니스 선수는 니콜 윌킨스다. 내가 처음으로 알게 된 IFBB 프로 선수였고, 큰 동기를 부여받았다.” 이부시치는 2015, 2016 올림피아에서 윌킨스와 같은 무대에 섰다.

그녀는 무대 밖에서도 피트니스에 다양한 기여를 하고 있다. ‘블랙스톤 랩스’ 소속 선수로서 다른 선수들의 대회 준비를 돕고, 소셜 미디어(특히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팔로워 숫자는 무려 35,000명이 넘는다. 비결이 뭘까? “콘텐츠를 최대한 많이 올리자. 자제할 필요 없다. 사람들은 당신의 진짜 모습을 보길 원한다. 미디어 앞에선 무엇도 숨기지 말자. 리더가 되자.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남들과 달라지고, 독특해지자.”

2017년 시즌에는 현재까지 아놀드 클래식 피겨 인터내셔널과 아놀드 오스트레일리아에만 참가했는데 각각 10위, 8위의 성적을 거뒀다. 다시 대회에 참가해서 9월에 열리는 피겨 올림피아에 나가는 것이 그녀의 목표다.

 

이바나 이부시치 프로필

생년월일: 1991년 7월 21일

키: 162cm

대회 체중: 59kg

거주지: 아이오와 주 디모인

인스타그램: @ivanaivusic

트위터: @ivanaivusic

스냅챗: ivanaifbb

페이스북: IFBB Pro Ivana Ivusic

 

이바나의 하체 루틴

운동 세트 반복
Squat 4 15
superset with Weighted Jump 4 15
Barbell High Bulgarian Lunge* 3 25
Seated Leg Press 3 12
superset with Lateral Stepup 3 12
Front Platform Lunge 3 15
superset with In-and-out Jump 3 15
Sumo Deadlift 3  12
Leg Extension 4 15
superset with Lying Leg Curl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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