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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작으로 다 해치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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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작으로 다 해치우자!

모든 주요 근육들을 동원하는 이 한 동작을 통해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튼튼하고 안정된 몸을 키워 보자.

글: 앤드류 거트먼

사진: 제이 설리번

 

대부분의 동작은―스쿼트, 버피, 핸드스탠드, 심지어 당신 친구의 머리를 향해 스노우볼을 던지는 것도―다양한 근육과 코어가 동시에 활성화 되어야 가능하다. 따라서 코어를 단련하고 싶다면, 크런치 같은 독립된 동작들은 제쳐 두고, 전신을 아우르는 운동을 하는 것이 낫다. 트라이셉스 푸시업 자세로 시작하여 무릎을 안쪽으로 집어넣자. 상체를 밀어 넣고, 코어를 연계시킨 후, 하체를 당기는 이 동작은 삼두와 어깨, 코어, 고관절, 그리고 다리를 자극한다. “이 동작은 버피 운동에서 하체를 단련하는 부분을 실시하는 데에 좋고, 미는 힘을 키우고, 핸드스탠드와 같은 동작을 하는 데 필요한 코어와 어깨 근력을 키우는 데에도 좋습니다.” 뉴욕시에 있는 ‘트루퍼 피트니스’의 공동 소유주인 플랙스 카브랄이 얘기한다. 한번 해 볼 준비가 되었는가?

 

트라이셉스 푸시업에서 무릎 집어넣기

1 양발을 슬라이더 위에 놓고, 양팔은 플랭크 할 때의 위치로 가져간다.

2 이 자세에서, 전완만을 움직여 몸 전체를 손이 있는 방향으로 민다. 동작이 스컬 크러셔와 비슷해야 한다.

3 코어를 곧게 세우고, 양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밀어 넣는다. 원래 자세로 돌아가도록 무릎을 낮춘다. 이것이 1회다.

시작하기: 상체 운동 날, 모든 운동을 마친 후 8~12회 반복의 세트를 2~3회 실시하자. 아예 서킷에 포함시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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