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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유산소, 얼마나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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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유산소, 얼마나 도움이 될까?

오래된 방법인 굶주린 채로 트레드밀을 뛰는 건 노력의 가치가 있을까?

글: 에릭 벨라스케즈(C.S.C.S.)

 

당신은 아마 공복 유산소에 대하여 〈머슬&피트니스〉 및 인터넷을 통해 수도 없이 읽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많은 양의 체중을 감량한 이들뿐 아니라 대다수의 날씬한 체격의 운동선수들이 이 방법으로 운동하면서 효능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굳이 논문을 한장 한장 넘겨 보지 않아도 이해가 된다. 운동을 하는 동안 그리고 이후 회복 단계에서 연료로 사용할 식량이 없으면 몸은 대체 가능한 원료를 찾아 나서는데, 이 경우에는 체지방이다. 하지만 공복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는 과학적으로도 유효한 것일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공복 유산소

공복 유산소란: 공복 유산소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실시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보통 낮은 강도로 자전거나 트레드밀을 타는 것이다.

주장: 공복 유산소 방식을 신뢰하는 이들은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체지방은 감소하되 근육 질량은 유지된다고 말한다.

과학: 2014년 국제 스포츠영양학회는 하드 트레이닝을 하는 선수로 구성된 두 그룹의 지방 감량 정도를 비교하였다. 두 그룹 중 한 그룹은 운동을 하기 전에 음식을 먹게 했고 다른 그룹은 공복에 운동을 하게 했다. 두 그룹 사이에 지방 감량 차이는 없었다. 또한 2011년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가벼운 식사가 지방질(지방) 활용 측면에서 공복 유산소보다 오히려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직접 확인해 봐라.

의견: 당신의 식단은 지방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공복 유산소를 하고 싶다면, 트레이너 저스틴 그리넬은 분지사슬아미노산제제 5~10그램 또는 필수 아미노산과 3~5그램의 크레아틴 또는 20~30그램의 질좋은 유청단백질을 섭취하라고 제안한다. “그것은 보호장치의 역할을 합니다.” 그리넬은 말한다. “칼로리는 제한되지만, 식사 사이에 완충액을 제공하여 근육 질량이 손실되지 않고, 혈당은 최적 에너지와 기능을 지속하게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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