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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BB PRO 협회 한국지부,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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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처음 설립된 세계 프로 보디빌딩 협회(이하 IFBB PRO) 한국 협회가 5년만에 아시아 전역으로 영역을 넓힌다. IFBB PRO 한국 협회는 지난 2017년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첫 IFBB PRO 공식 심사위원(손영관, 박정수, 김태우)을 탄생시켰다. 이 심사위원들은 아시아 전역의 IFBB PRO 시합에 참여해 심사를 보게 된다. 국제 심사의 첫 시작으로 박정수, 김태우 심사위원이 4월 28일 말레이시아로 파견되어 IFBB PRO 국제 대회의 심사를 맡는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 IFBB PRO 공식 심사위원을 배출한 IFBB PRO 한국 협회는 오는 5월 아마추어 올림피아 세계 대회를 통해 8명의 예비 심사위원을 선발해 교육을 마치고 공식 IFBB PRO 심사위원으로 임명한다. 이로서 최소 10명의 IFBB PRO 공식 심사위원을 확보하게 되는 협회는 세계 프로 보디빌딩 협회내에서 더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여 아시아 지역 관리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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