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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Official Media Partner

머슬앤피트니스와 IFBB PRO 아시아 그랑프리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IFBB PRO 대회들 중에서도 최상위 수준에 속하는 아시아 그랑프리는 2014년 처음 한국에서 대회가 열린 직후 세계 정상의 보디빌더, 피트니스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국내보다는 오히려 해외에서 더 높게 알려진 수준 높은 대회이다. 보디빌딩과 피트니스 대회의 올림피아에 속하는 미스터 올림피아 (미국 라스베가스 9월 3째주) 직후  열리는 아시아 그랑프리는(서울 9월 4째주) 한국에서도 미스터 올림피아 정상의 선수들을 모두 볼 수 있고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선수를 가르는 국내 대회까지 준비되어 있어 국내의 많은 보디빌딩, 피트니스 매니아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대회이다.

 

특히 작년 처음 신설된 프로 피지크 부문은 세계 랭킹 2위에 속하는 미스터 올림피아 준우승자 라이언 테리 선수와 3위 제이슨 포스톤 선수가 참여함으로 한국 여성 팬들의 마음을 홀렸고 젠틀한 용모와 쇼맨쉽은 남녀 가리지 않고 수많은 팬들을 확보 하기에 충분했다. 2014년 첫 대회부터 보디빌딩 부문에서 꾸준히 우승 타이틀을 지켜가고 있는 플렉스 루이스와 2016년 올림피아 비키니 우승을 차지하고 아시아 그랑프리 비키니 챔피언의 타이틀마저 획득한 코트니 킹, 그리고 아시아 그랑프리 피지크 부문 초대 우승자 라이언 테리 선수가 올해도 우승을 이어나갈지 관심이 주목된다.

이번 아시아 그랑프리와 머슬앤피트니스가 미디어 파트너가 됨으로써 아시아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국내 출전 선수들이 매거진이나 뉴스 등 피트니스 계통을 넘어서 일반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기회가 많아지고 입상 선수들과는 머슬앤피트니스 전속 모델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피트니스 선수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스폰서쉽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계 No.1 피트니스 전문 매거진 머슬앤피트니스를 통해 국내의 많은 뛰어난 피트니스 선수들이 인지도를 쌓아 널리 알려지고 세계 무대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아시아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국내의 피트니스 대회들과도 미디어 파트너쉽을 맺고 연계할 계획이다.

 

미디어 파트너쉽 문의: muscleandfitnesskorea@gmail.com

Muscle & Fitness Korea 콘텐츠 관리자 / 대회 기사 및 취재 요청은 Contact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 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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