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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rition

섬유질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섬유질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단순한 운동의 연료가 아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인생 후반기에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소아과학>에 발표됐다. 하버드대학교 연구진은 시금치나 라즈베리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젊을 때(고등학교 때부터) 많이 섭취한 여성은 나중에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더 낮다고 한다.

“섬유질 섭취와 유방암 예방의 상관관계가 완벽히 입증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건강한 식습관으로 유방암을 막을 수도 있다는 희망은 생겼다.” <색깔대로 먹기>의 저자인 프란시스 라지먼-로스 박사가 말했다. 매일 식이섬유 25그램을 섭취하려 노력하자. 수용성 섬유질(자몽, 브로콜리, 딸기)과 불용성 섬유질(통곡물, 사과나 배 같은 과일과 껍질)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이애나 켈리

 

식단에 코티지치즈를 넣어야 할까?

옛 어른들 말씀이 틀리지 않았나 보다. 코티지치즈는 단백질(1컵에 23g)과 칼슘(174밀리그램)이 매우 풍부하다고 한다. “코티지치즈는 커드와 유청으로 이루어진다. 커드는 덩어리고 유청은 액체다.”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 활동하는 영양사인 토리 아르물 박사가 말했다. 커드는 느리게 흡수되는 카제인 단백질이 풍부하고 유청은 커드보다 빠르게 흡수된다. 스무디에 넣거나 과일에 곁들여 먹자.

 

자기 전에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잠자리에 눕기 전에 간식을 먹고 싶은가? 내일 오전에 헬스클럽에 갈 생각이라면 아이스크림이나 쿠키 같은 치트밀은 피하자. <임상 수면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섬유질이 적고 포화지방과 설탕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수면이 방해된다고 한다. 반면에 하루 동안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한 피험자는 몸을 회복하는 서파 수면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았다. 자기 전에 먹어야 한다면 200칼로리는 넘지 말라고 뉴욕에서 활동하는 영양사 리사 스톨먼은 말한다. 신선한 과일, 견과류 ¼컵, 공기로 튀긴 팝콘이 좋다.

 

편집부가 강력 추천하는 천연 설탕 대체물 “돌체디”

돌체디는 유기농 사과에서 추출한 당분을 여과하고 농축해서 만든 천연 액체 감미료다. 티스푼당 12칼로리고, 일반 설탕보다 당분이 25% 적다. 당지수도 낮아서 일반적인 단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혈당치가 요동치지 않는다. 맛이 밋밋해서 있는 듯 없는 듯 음식과 음료의 맛을 살려 준다. 차갑거나 따뜻한 음료, 요구르트, 빵과 곁들여 먹자(12.34oz 1병에 9달러).

유기농 육류와 유제품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50% 더 들어 있다.

출처: 영국 영양학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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