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괴력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 3월 4일에 열린 ‘2017 아놀드 프로 스트롱맨 월드시리즈 챔피언십’에서 브라이언 쇼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무대 위에 아놀드와 브라이언의 아내 케리, 브라이언의 아들이 보인다. 콜로라도 주 포트럽턴에 사는 203cm, 197kg의 브라이언은 이미 2011년과 2015년에도 아놀드 스트롱맨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