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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 Athletes & Celebrities

STANDOUT – THE MR. UNIVERSE OF MUSIC

STANDOUT – THE MR. UNIVERSE OF MUSIC (음악계의 미스터 유니버스)

타이론 오게데그베는 보디빌더식 사고방식의 도움을 받아 삶과 음악 모두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TYRONE OGEDEGBE

타이론 오게데그베

나이: 32세

키: 173cm

체중: 95kg

인스타그램: tyoghd

페이스북: Mr.Universe Ty OG

유튜브: Mr.Universe Ty OG

홈페이지: tyog.tv

 

OG’s 등 운동 루틴

EXERCISE SETS REPS
Deadlift 2–3 12
Wide-grip Pulldown 2–3 12
Close-grip Pulldown 2–3 12
One-arm Row 2–3 12
Seated Row 2–3 12

 

“난 보디빌딩을 복싱 경기라고 생각한다. 단백질을 한 번 먹을 때마다 상대 선수에게 펀치를 날리는 것이다. 불필요한 탄수화물이나 설탕 섭취를 자제하는 것은 상대방의 펀치를 피하는 것이고, 유산소운동으로 링에서 사용할 체력을 키운다. 내 목표는 상대 선수를 링에 때려눕히는 것이다.”

타이론 오게데그베는 이런 사고방식 덕분에 몸도 키우고 가수로서도 성장할 수 있었다.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 런던과 미국에서 자란 오게데그베가 트레이닝을 처음 시작한 이유는 다른 아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도 슈퍼히어로 같은 몸을 만들고 싶었다.

“수많은 슈퍼히어로를 보고 자랐다. 크고 강한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중량을 들었다. 당시에 복근은 있었지만 몸은 말랐다. 식이요법, 보충제, 수면의 중요성을 깨닫기 전까지는 몸을 크고 강하게 키우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깨달음을 얻고 나서는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타이론의 유튜브 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운동 동영상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사람들은 그의 히트곡인 “얄라(Yala)”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사람들은 ‘얄라’만 좋아한다. 흥겹고 경쾌한 노래라서 유산소운동이나 트레이닝을 할 때 즐겨 듣는단다.”

보디빌딩과 음악을 향한 강한 열정 덕분에 전설적인 가수 더그 E. 프레시와 “힙합 퍼블릭 헬스(hhph.org)”도 설립할 수 있었다. 이들의 목표는 음악을 통해 어린 아이와 가족들에게 건강한 습관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것이다. “건강 10계명(10 Health Commandments)”이라는 곡도 함께 작곡했는데, 덕분에 당시 영부인이던 미셸 오바마의 초청을 받아 백악관에서 공연하기도 했다. “정신적, 육체적, 감정적으로 건강해지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 그게 나의 목표다.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주최한 마지막 부활절 행사에 참여한 것도 영광이었다. 피트니스 엑스포나 보디빌딩 행사에서 공연하며 건강에 관한 메시지를 전파하고 싶다. 내가 열정을 품고 꼭 해 보고 싶은 일이다.” 오게데그베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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