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오랜 저칼로리 다이어트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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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상태를 오랫동안 지속한 다이어트의 문제점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섭취하는 칼로리의 섭취를 줄여서 체지방을 낮추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너무 낮은 칼로리 섭취 다이어트를 하는데 이런 다이어트 방식은 장기적으로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 많습니다. 다이어트 자체가 몸에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에 강도 높은 웨이트나 유산소 운동까지 병행하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수치를 평소보다 훨씬 높이게 됩니다.

코티졸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하는 처음은 지방 연소를 돕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으로 시작되지만 오랫동안 코티졸 분비가 활발해지게 되면 내장 지방을 축적하게 됩니다. 보통 과식을 했을 때 코티졸 수치가 오랫동안 높아지는데 오랫동안 지속된 저칼로리 식단과 고강도 운동이 병행되게 되면 과식을 했을 때처럼 코티졸 수치가 높아지는 동일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해결 방법

1. 저칼로리 다이어트 6주 후 1-2주의 휴지기를 갖는 싸이클로 하게 되면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2. 코티졸을 낮추는 음식 섭취 위주의 다이어트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비타민C 함량이 높은 감귤류, L-Theanine 성분과 카페인이 함유된 녹차, 저지방 치즈, 독소 제거를 돕는 대두)

댓글 한 개

Maximum

3월 15, 20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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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boy

3월 15, 2015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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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s

3월 15, 2015

갠적으론 3일이상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하니 별로더군요
다엿시 중탄수화물을 기준으로 정체가 왔을 때나 치트밀 다음날 딱 하루 정도하고 다시 본래 중탄수화물로 돌려 놓는 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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촙오

3월 15, 20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응답

촙오

3월 15, 2015

좋은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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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banana

3월 15, 2015

코티졸! 좋은듯 나쁜듯 밀당하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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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s

3월 16, 2015

네? 걍 지나가면서 혼자 한 말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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