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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피트니스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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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다양성이 핵심이다

스키드모어칼리지 연구진이 식이요법 및 운동 프로그램인 ‘PRISE’를 개발했다. PRISE는 적당한 단백질 섭취와 저항 운동, 인터벌 달리기, 스트레칭, 지구력 운동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피험자는 12주 동안 적당량의 단백질을 섭취하며 웨이트트레이닝, 인터벌 달리기, 요가 같은 다양한 운동 루틴을 일주일에 나흘씩 실시했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 모든 피험자의 혈관 건강이 증진됐고, 상체 근력과 지구력이 향상됐으며, 코어 근력도 향상됐다.

 

운동의 변화를 주자

웨이트트레이닝만 한 피험자보다 다양한 운동 루틴을 실시한 피험자의 운동 효과가 더 좋았다.

 

당분 섭취로 지구력을 높이자

조지아대학교 연구진은 18~45세의 지구력 종목 운동선수 16명에게 12km를 달리면서 음료로 8번씩 입을 헹구고 뱉어 내도록 시켰다. 연구진은 피험자를 3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생수, 설탕물,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물을 나눠 줬다. 그랬더니 설탕물로 입을 헹구면 시합 중에 지구력이 5%나 높아진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7~9시간의 수면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 연구진은 직장인 118명의 수면 패턴과 육체 활동을 조사했다. 매일 11,000걸음씩 걷고 7~9시간씩 자는 사람은 퇴근한 후 집에서 괴팍하게 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올바르게 달리자

한 연구진이 중년의 달리기 선수 110명에게 트레드밀을 달리도록 시킨 후 발이 지면에 닿는 방식에 따라 몸이 받는 충격의 차이를 관찰했다. 뒤꿈치, 발 중앙, 발 앞쪽 중에서 어디가 바닥에 먼저 닿는지 말이다. 하지만 뒤꿈치부터 닿게 달리는 방식과 몸이 받는 충격의 명확한 상관관계는 발견되지 않았다.